CAVE: MONSTERS ARE WELCOME

몬스터는 어디에 살까요? 당연히 동굴이죠. 지난 9월, AW26 우먼 컬렉션 'All About Monsters'를 기념해 베를린에서 'Cave: Monsters Are Welcome'을 선보였어요. Chelsea Turowsky가 기획한 이 몰입형 꿈의 공간은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에 둘러싸여 예술, 패션, 자연, 퍼포먼스를 하나로 엮어냈어요.

  • → Plant Seal 자카드 코튼 베스트

게스트들은 우리 안의 낯선 모습까지 끌어안도록 만들어진, 기묘하고 장난기 가득한 세계로 들어섰어요.

  • → 샤이니 나일론 스웨트셔츠

첼리스트 @franziskaaaigner와 댄서 @amandadonato3의 퍼포먼스로 밤이 살아났고, 새 컬렉션을 입은 게스트들은 그 자체로 Cave의 일부가 되었어요. 두 번 들여다보고, 더 가까이 다가가고, 내 안의 몬스터를 꺼내 놓는 곳.

  • → 자수 트윌 점프수트

  • → Garden 코듀로이 블레이저